
28일 김준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마음이 무거운 월요일.. 뉴스에선 또 소름 끼치는 뉴스를 발표하기 시작한다. 어른들의 이기심으로 희생된 아이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어른들을 용서하지 마세요. 정말 미안합니다"라는 글을 게재, 세월호 참사를 가슴아파했다.
앞서 지난 24일 김준희는 "매일매일눈뜨는순간 생존자가있는지 뉴스를 확인하면서 찢어지는 마음에 눈물을 멈출수가 없습니다.우리도 이렇게 아픈데..그분들의 아픔을 어떻게 감히 헤아릴까요"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 바 있다.
한편 김준희를 비롯해 배우 박신혜, 김규리, 빅뱅 지드래곤, 블락비 지코 등 많은 스타들이 SNS를 통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를 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