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팝페라 가수 임형주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가 음원 사이트 4곳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임형주의 소속사 디지엔콤은 25일 오전 "임형주가 다음달 1일 '천개의 바람이 되어'의 한국어 버전을 '세월호 참사 추모곡'으로 헌정해 재발매할 예정"이며 이 곡의 수익금 전액을 희생자 유가족에게 기부한다"고 밝혔다.
임형주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가 세월호 추모곡으로 알려진 뒤인 25일 밤 현재 벅스 1위, 올레뮤직 1위, 네이버뮤직 1위, 소리바다 1위 등 4개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임형주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는 위의 4곳 이외의 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하며 '세월호 참사'에 쏠린 국민적인 관심이 증명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