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24일까지 총 관객 63만9745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 박스오피스 6위를 차지했다.
그간 내로라하는 다양성영화들이 세웠던 흥행기록을 죄다 갈아치우며 흥행질주 중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24일 하루 전국 관객 5714명을 끌어 모으며 여전히 위력을 발휘했다. 전일 대비 관객 감소수는 38명에 불과해 이런 추세라면 5월 초 무난하게 70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랄프 파인즈와 애드리언 브로디, 틸다 스윈튼, 시얼샤 로넌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제1차 세계대전 중 가상의 동유럽 국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전설적 지배인 M. 구스타브가 마담.D의 살인범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모험과 반전이 환상적인 화면 속에서 전개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