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2PM 멤버 준호가 세월호 침몰 사고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이하 희망브리지)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준호는 어머니를 통해 기부 방법을 물어본 뒤 25일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준호가 낸 기부금은 세월호 침몰로 아픔을 겪고 있는 희생가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 및 구조 작업등을 위해 전액 쓰일 것"이라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