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주니엘은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 사진으로 바꿔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했다.
주니엘의 프로필 사진에는 리본과 함께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간절히 원하고 기도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으로 바꾸는 것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프로필 사진을 보고 위로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앞서 배우 장근석, 박신혜, 한지우, 김규리 등 많은 스타들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