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희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상호 기자가 '구조요원 좀 다치면 어떠냐'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 보다. '좀 다치면 어떠냐. 더 빨리 가자'해서 터지는게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이다"는 글과 함께 관련 기사 링크를 게재했다.
이어 변희재는 "이상호 기자와 팩트TV 협박에 못 이겨 무리한 구조할동을 지시했다면 해경이나 해수부든 그 책임자에게 중징계를 내려야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변희재는 "중앙 독자란 이상호 기자 비판글 '작전 중 다치는 잠수요원 나와도 된다'는 말에 대한 국민들 반응"이라는 멘트와 링크를 게재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