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이상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무리 힘들었을 때에도 내 자신이 이렇게 초라하고 한심하다 생각해본적 없었다!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라며 세월호 사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이상민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다는게... 너무 죄스럽고 한심하고 초라하다! 너무 견디기 힘들 정도로"라며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으며 25일 오후 1시 현재 사망자는 총 182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