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소녀시대 제시카도 동참했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 사진을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란 멘트가 적힌 노란 리본 이미지로 바꿨다.
제시카는 또 'Never lose hope'란 멘트를 덧붙이며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에 게 애도의 마음을 드러냈다.
노란리본 캠페인은 노란리본에 담긴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기원합니다'라는 의미를 담아 세월호 침몰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고 희생자 가족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행동이다. 제시카에 앞서 소녀시대 수영, JYJ 김재중, 박은지, 심은진, 이현우 등이 동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