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박신혜는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을 노란리본 사진으로 교체하며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했다.
앞서 지난 18일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발.. 제발 무사하길.. 더이상 피해가 없길.. 많은 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라며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안타까운 심정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1일 박신혜는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긴급 모금활동 중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으며 현재 사망자는 총 171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