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앙큼한 돌싱녀'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민정의 종영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추울 때 시작했는데 벌써 따뜻한 봄이 됐다. 올해는 계속 이 작품을 찍는데 매진했던 것 같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추억이 있었다"며 "내게 의미 있는 작품이었는데 종영을 한다고 하니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민정은 "그동안 '앙큼한 돌싱녀'를 많이 사랑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연기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24일 밤 10시에 마지막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