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소조기 마지막 날인 오늘 합동구조대가 구조에 힘쓰고 있다.
24일 민·관·군 합동구조대는 함정과 민간어선 등 총 212척의 선박과 육·해·공군 및 해경·소방 등에서 총 34대의 항공기를 전남 진도 사고 해역에 투입한다.
오늘이 유속이 잦아드는 소조기의 마지막 날인 만큼 문화재청 해저발굴단까지 합동구조대로 합류해 가장 많은 잠수요원이 바다에 투입될 전망이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으며 현재 사망자는 총 159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