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SK하이닉스는 24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우시 공장 화재로 25나노미터 공정전환이 지연됐다"며 "1분기부터 공정전환을 진행하고 있지만 목표 수율에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25나노 D램 비중이 연말까지 50%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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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5나노 D램 비중이 연말까지 50%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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