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조 당국은 학생들이 많이 타고 있던 3층 식당, 4층 객실을 집중적으로 수색했지만 아직 생존자는 구조하지 못했다.
구조 당국은 지난 23일부터 머구리를 대거 투입해 선체 깊숙히 진입해 중앙 객실을 집중 수색할 계획이다.
이어 24일인 오늘이 조류가 약해지는 '소조기'의 마지막 날이여서 구조작업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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