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온라인에서는 '일베가 만든 가짜 노란리본 조심하세요'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퍼지고 있다.
이는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진행되는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겨냥해 일베 회원들이 노란리본을 변형해 퍼트리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베는 기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사용되는 이미지에 모양을 살짝 바꿔 '일베'를 상징하는 자음 'ㅇ,ㅂ'을 만들어 퍼트렸고 이번에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코알라에 비유해 희화화한 듯한 '노알랄본'을 공개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