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황태현 포스코건설 사장이 국내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에 나섰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2일 황태현 사장이 인천 '송도 그린워크 3차' 현장에 들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향후 '우이~신설 경전철', '포항제철소' 등을 방문해 안전점검 및 현장 직원과 소통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황 사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