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리치몬드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전월대비 크게 개선된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각)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은 4월 제조업지수가 플러스 7을 기록해 직전월의 마이너스 7에서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 지수는 지난 1월 당시의 12에서 2월과 3월 잇따라 마이너스 6, 마이너스 7을 기록하며 악화된 흐름을 보여왔다.
부분별로는 생산출하지수는 전월의 마이너스 9에서 6으로 크게 뛰었고 소매업 매출지수도 10으로 전월의 마이너스 5 대비 큰폭의 개선을 나타냈다.
다만 서비스업 매출지수는 전월의 5에서 1로 내렸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