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세월호 선내 수색이 본격화되면서 사망자도 계속 늘고 있다.
22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50분 기준 사망자는 총 121명이다. 실종자는 181명이다
합동구조팀은 이날 아침부터 인근 해역과 선내 3층과 4층 객실에서 실종자 시신을 잇달아 수습했다.
구조팀은 실종자가 많이 몰려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식당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구조팀은 오는 24일까지 조류가 느려지는 '소조기'에 이어지기 때문에 24시간 동안 집중 수색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