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코콤이 스마트홈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콤 주가는 전일보다 620원(11.05%) 오른 6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최근 삼성전자가 스마트홈 통합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에 나섰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코콤은 네트워크 통신기기, 비디오폰, 인터폰 등의 보안장비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서 최근 사물인터넷 관련주로 주목 받고 있다. 홈네트워크 및 비디오 도어폰 제품이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