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케이피티유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금융기관 차입 형태로 50억원의 단기차입금을 증가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22.79% 규모이며 차입 후 단기차입금은 총 218억5122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뉴스핌=김현기 기자] 케이피티유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금융기관 차입 형태로 50억원의 단기차입금을 증가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22.79% 규모이며 차입 후 단기차입금은 총 218억512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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