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거래소가 경남지역 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자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5월14일 거래소 부산본사에서 부산과 울산 및 경남지역 소재 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자과정' 상장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경영자과정 교육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시간과 비용을 덜어주고 상장 의사결정을 적기에 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지원하는 무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부산과 울산 및 경남지역 소재 비상장기업이 상장을 추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거래소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상장전문가과정 교육도 내달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부산본사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