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한국시간) 추신수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의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1회 투수 땅볼로 물러났으나 2회말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번 홈런은 추신수의 이적 후 첫 홈런이자 시즌 1호 홈런이기도 해 그 의미가 남다른 상황.
또한 이날 추신수는 8회에 안타를 추가하며 멀티 히트를 완성하기도 했다.
추신수 홈런에 네티즌들은 "추신수 홈런, 오래 기다렸다", "추신수 홈런, 다음번엔 더 좋은 활약 기대", "추신수 홈런,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