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PM 준케이와 황찬성을 비롯 클라라와 포미닛 등 스타들이 진도 여객선 침몰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16일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발 모두 무사히 구조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2PM의 준케이와 황찬성 역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준케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두 무사히 구조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황찬성은 "진도 여객선 침몰에서 더 많은 생존자가 나타나길..!"이라고 간절함을 표했다.
포미닛의 전지윤, 권소현, 남지현도 "진도여객선 실종자 분들 빨리 구조되기를 기도할게요", "마음이 정말 아프네요. 실종자분들 무사히 구조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진도여객선 사고로 구조를 기다리는 많은 분들 빨리 구조되기를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승객 462명을 태우고 전남 진도 해상에서 16일 오전 침몰한 여객선 사고의 구조 인원이 10명 늘어난 174명으로 공식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