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은 16일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제34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2014년 새내기 대학생 학습보조기구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올해 새로 입학한 장애 대학생에게 노트북과 태블릿 PC를 비롯해 센스리더(화면낭독 프로그램), 무선키보드, 트랙볼 마우스 (지체∙뇌변장애인 사용) 등의 최신 학습보조기구를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건호 은행장, 변승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상임대표를 비롯해 장애학생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스토리가 있는 사회공헌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