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에 청해진해운 홈페이지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 소식에 해당 선사인(주)청해진해운의 홈페이지(www.cmcline.co.kr)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특히 해당 진도 해양 여객선 침몰 사고 소식이 알려지기 시작한 오전 10시30분 경에는 일시적인 접속 폭주로 홈페이지가 마비됐으나, 현재는 정상 운영되고 있다.
한편 제주지방해경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8분께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6825톤 여객선 세월호가 목포 인근 병풍도 동쪽 1.5마일 해상에서 침수됐다.
세월호는 선원 24명 등 총 471명이 탑승했으며 이 중에는 수학여행을 떠난 경기고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350여 명이 승선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제주해경은 21척의 경비함정과 항공기 3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도 해양 여객선 침몰 사고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