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16일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겹친 가운데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늘 한반도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며, 제주도에는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안개에 미세먼지로 잔뜩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6도에서 27도로 서울과 경기권은 어제보다 기온이 높으며 초여름 날씨가 지속된다고 전했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강원·충청권, 영남권이 '약간 나쁨', 호남·제주권이 '보통'일 것으로 관측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