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퍼파크는 내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선물을 일찍 구매하는 얼리버드 쇼핑이 인기를 끌면서 '내 아이의 선택'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내달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 기간 동안 인기 완구 및 유아용품을 최대 68% 할인 판매 한다.

성별과 연령대에 따라 완구를 분류했으며, 인기 상품을 하루만 특가로 선보이는 '원 데이 프라이스'와 '베스트 선물 top5'등 다양한 코너를 함께 운영한다.
주소령 인터파크 쇼핑 키즈쿡 운영팀장은 "작년부터 유아동 자전거 및 TV애니메이션과 연계한 완구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 어린이날을 앞두고 조기 품절을 우려한 고객들이 몰려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완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온라인몰 할인 기획전을 통해 실속있는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