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엑소 '메들리' 영상이 공개된 이후 컴백에 기대감을 높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엑소는 SM타운 '유튜브' 채널과 엑소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 미니앨범에 수록된 5곡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엑소 메들리에서는 타이틀곡 '중독'(Overdose)을 포함한 나머지 4개 음원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연달아 이어진다. 또 영상에서는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엑소 멤버들의 팔색조 매력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한 엑소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EXO 컴백쇼'를 갖고 신곡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한다.
국내에서는 EXO-K가 18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방송 컴백 무대에 오르며, EXO-M이 19일 중국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양국 동시 활동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