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의 첫 번째 OST가 15일 공개된다.
'마녀의 연애' 첫 번째 OST는 매번 독특한 콘셉트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걸그룹 스피카가 참여했다.
첫 번째 OST인 '마녀의 일기'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신나는 리듬에 다분히 뮤지컬적인 요소를 지닌 위트 있는 가사와 편곡이 인상적이다. 일반적인 가요와는 다른 독특한 구성과 멜로디로 이루어진 데다가 마치 마녀가 된 듯 노래한 감정이 담겨 있다. 녹화 현장 스태프도 스피카의 표현 능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마녀의 일기'는 극중 여주인공인 반지연(엄정화)의 테마로 일에 대한 완벽주의와 깐깐함으로 '마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은 엉뚱하고 귀여운 면도 있는 당당하고 매력적인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피카가 부른 '마녀의 연애' 첫 번째 OST인 '마녀의 일기'는 15일 정오 음원사이트 엠넷 닷컴과 멜론 등에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