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은 글로스의 촉촉함과 틴트의 선명함을 지닌 립 메이크업 제품 '립 러버' 틴트 글로스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10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립 러버'는 립글로스의 광채, 틴트의 선명함, 립밤의 보습력까지 모두 갖춘 진보된 틴트 글로스로, 하나만으로 사랑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큐피트 화살 모양의 어플리케이터가 입술모양에 정확히 감싸며 거울 없이도 손쉽게 제품을 바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최희선 랑콤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올 봄엔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키는 핑크 색상의 립 메이크업이 유행할 전망이다"며 "깨끗한 피부 표현 후, 아이 메이크업을 최소화하고 립 러버로 선명하고 매끈한 입술을 만들면 한층 얼굴이 환해 보일 것이다"고 전했다.
립 러버(4.5ml, 3만6000원대)는 현재 롯데닷컴에서 선판매중이며, 오는 18일부터 전국 랑콤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