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블랙야크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엄마의 정원'을 통해 올해 봄 신상 트레이닝 라인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휘트니스 센터에서 광고 모델 제안을 받은 수진(엄현경 분)이 화보 촬영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촬영장에서 엄현경이 입은 트레이닝복은 블랙야크 봄 신상 트레이닝 라인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라마를 통해 공개된 'E다리오재킷'은 춘절기 방풍제품으로 심플한 절개와 함께 앞가슴 포켓을 적용해 등판 벤틸레이션과 3M프린트로 야간에도 러닝이 가능하다.
또한 함께 착용한 신발은 가볍고 착화감이 좋은 '쿠거' 제품으로 강력한 피팅력과 착화성을 동시에 가볍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남윤주 블랙야크 팀장은 "최근 야외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젊은 여성들이 늘어남에 따라, 등산, 여행, 러닝 등 여러 아웃도어 활동에서 라인이 살아있는 아웃도어 스포츠룩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아웃도어와 스포츠의 경계를 넘나드는 젊은층 들에게 블랙야크 이얼티메이트의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