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민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걱정하지 않는다. 나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전혀 성형을 안했다"고 말했다.
권민은 "아내 윤지민이 현재 JTBC 드라마 '귀부인' 촬영 중이기에 이번 일을 끝낸 후 2세에 대해 생각해 보려 한다"고 밝혔다.
윤지민은 2006년 영화 '모노폴리'로 데뷔해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드라마 '너라서 좋아' '원더풀 마마'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편, 권민과 윤지민은 2011년 연극 '청혼'무대에서 처음 만나 2년여 간의 교제 후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