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지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 10시 KBS '골든크로스' 첫 방송! 모두 본방송 시청해 주실 거죠?", "어떻게 다들 TV 앞에 계신 거죠? '골든크로스' 기다리고 계신 거죠?"라는 애교스러운 글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또 서민지는 "죽지 마 더보게"라는 리플에 "과연 하윤이가 죽었을까요 회장님"이라는 댓글을 남겨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더하게 만들었다.
9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첫 방송에서는 서민지가 극중 신입 검사 강도윤(김강우)의 동생 강하윤 역으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첫 방송에서 하윤은 예기치 못한 성상납 및 납치의 피해자를 실감나게 표현, 요즘의 씁쓸한 시대상을 상기하게 만들었다.
한편 동생 하윤의 납치 현장을 목격한 도윤과 그런 도윤이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모니터로 지켜보는 의문의 흑막이 그려져 다음 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KBS 2TV '골든크로스' 2회는 1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