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혜미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자 과거 그가 출연한 방송분이 화제다.
9일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과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나혜미에 관심이 쏟아졌다.
나혜미는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의 맞선녀 해영 역으로 깜짝 출연했다.
당시 나혜미는 지적이고 당당한 커리어우먼으로 등장해 박현우에게 호감을 보이며 공들임(다솜)의 질투를 유발하는 역할이었다.
한편 9일 오전 한 매체는 에릭과 나혜미가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며 오랜기간 연인 사이였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이미 온라인에서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었다.
한면 에릭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나혜미와의 열애에 "사귄 적은 맞다. 본인의 명확한 입장 없이 교제 여부를 섣불리 말하기 힘든 상황이다"고 전했다.
에릭 나혜미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에서 결혼까지 할 수 있을까" "에릭 나혜미 열애, 의외로 잘 어울리네" "에릭 나혜미 열애설, 오래 사귀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