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몬스터'의 곰TV 극장 동시상영 서비스가 시작됐다.
인터넷 미디어 곰TV는 9일부터 영화 '몬스터'를 극장 동시 상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곰TV에서 1만원을 결제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몬스터'를 관람할 수 있다.
영화 '몬스터'는 동네 사람들로부터 '미친 여자'로 불리는 7살 지능을 가진 복순(김고은)이 동생을 죽인 살인마 태수(이민기)에게 복수하려 그를 좇는 추격전을 담았다.
특히 '몬스터'에서는 김고은이 영화 '은교' 이후 파격적인 광녀 캐릭터에 도전한 것과 함께, 이민기의 살인마 연기 역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영화 '몬스터'는 지난 3월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