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씨와 유명 셀렙의 콜라보레이션 패션 브랜드인 ‘STELLA&YK(스텔라&와이케이)’를 오는 12일 오전 10시 20분과 오후 8시 30분에 소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2014년 S/S 시즌 ‘STELLA&YK’의 콜라보 셀렙으로 선정된 사람은 배우 고소영씨로, 정윤기씨와 함께 스웻셔츠 3종과 양가죽 스트레치 팬츠를 기획해 선보인다.
올 봄 경쾌하게 입을 수 있도록 기획된 스웻셔츠 3종세트(118,000원)는 스포티한 블랙, 베이직한 그레이, 그리고 디즈니사와 협업해 제작된 미키마우스 티셔츠로 구성됐다. 블랙 스웻셔츠는 뒷판의 숫자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오버사이즈 핏의 아이템이며, 그레이 스웻셔츠는 와이드한 반팔 소매와 왼쪽 어깨의 지퍼 디테일로 스포티한 감성이 강조된 제품이다. 자연스러운 워싱이 돋보이는 미키마우스 티셔츠는 한여름까지 시원하게 입을 수 있도록 슬립 원단으로 제작됐다.
스트레치 팬츠는 조직의 밀도가 높고 원피가 얇으며 가벼운 최고급 양가죽 원단이 사용됐다. 슬림한 핏과 사선 지퍼 포켓으로 세련된 느낌을 연출해주며, 허리 밴드 디테일로 착용감이 우수하다. 블랙과 그레이, 버건디까지 총 3가지 색상이 준비됐다.
CJ오쇼핑 Trend상품사업팀 이혜승MD는 “정윤기씨와 고소영씨가 함께 기획한 제품이라 기대가 크다”며, “최고급 소재를 사용했음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내놓은 상품인 만큼, 방송 편성 및 디테일 문의 전화가 줄을 이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