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수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남서풍에 의해 따뜻한 공기가 유입돼 낮동안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새벽부터 오전사이에 서울 및 경기도 지역은 서해상에서 형성된 해무의 영향으로 출근길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26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