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진중공업은 자산유동화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소재 토지를 처분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594억152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0.89%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2월 19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뉴스핌=이수호 기자] 한진중공업은 자산유동화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소재 토지를 처분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594억152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0.89%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2월 19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