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타파웨어는 '레인보우 압력솥 3L' 제품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레인보우 압력솥 3L는 독일 기술진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엄격한 안전 검사 시험을 통과한 타파웨어만의 명품 압력솥으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디자인에서 보다 스타일리시한 블랙 핸들로 업그레이드돼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음식의 맛과 영양을 유지하면서도 빠르게 조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 고온∙고압에서도 완벽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단 7분이면 쉽고 빠르게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다.
또한 크롬 18%, 니켈 10%, 강철 72%의 최적 배합으로 된 크로마간으로 제작돼 내식성이 높아 쉽게 부식되지 않으며, 광택을 더해주는 소재로 오랫동안 많은 요리를 해도 최상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타파웨어 관계자는 "압력솥 곳곳에 잔여 압력 잠금 장치와 안전 고압 배출구 등 5가지의 안전 장치를 장착해 주부들이 안심하고 요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