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서울시는 타요버스를 4대에서 100대로 증편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꼬마버스 타요' 이우진 프로듀서의 트위터에는 "‘속보’ 꼬마버스 타요 행사장에 뽀로로 난입. 아이들: 비켜! 비키라고! 뽀로로: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내가 니들을 어떻게 키웠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뽀로로는 타요버스를 보기 위해 몰려든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있어 눈길을 끈다.
타요버스 100대 운행 뽀로로에 네티즌들은 "타요버스 100대 운행 뽀로로, 잘나가던 뽀통령이 어쩌다가", "타요버스 100대 운행 뽀로로, 타요버스 인기 대단하네", "타요버스 100대 운행, 뽀로로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