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3' 유혜영 아나운서가 이번엔 살색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에는 안테나위크를 마친 TOP3 권진아 샘김 버나드박의 생방송 TOP2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유혜영 아나운서는 우아함이 느껴지는 살구빛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혜영 아나운서는 앞선 방송분에서 가슴골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선정성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이날 'K팝스타3'에서는 권진아가 탈락을 고배를 마셨다. TOP2로는 버나드박과 샘김이 올라 치열해질 다음 승부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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