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파스퇴르는 소비자의 이야기를 직접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공유하는 'SNS 애니메이션 파란세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유에 얽힌 고객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제작해 공유하는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은 '꿈', '희망', '사랑' 세 가지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해 오는 30일까지 파스퇴르 페이스북에 제출하면 된다.

채택된 고객사연은 전문 작가의 손길을 거쳐 온라인용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 제작된 영상은 6월 중 파스퇴르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응모한 사람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주어진다. 1등 한 명에게는 아이패드 레티나를 2등 3명에게는 롯데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사연을 접수하지 않아도, 응원 댓글을 남겨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댓글을 남긴 사람 중 46명을 추첨해 롯데상품권 5만원권, 쾌변요구르트 등을 증정한다.
파스퇴르 페이스북 담당자는 "이번 이벤트는 자신의 스토리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널리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좀 더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