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소시효'는 5일 밤 10시25분 첫 방송을 개시했다. 김상경의 진행, 변호사 임윤선의 출연 등으로 눈길을 끈 ‘공소시효’는 첫 방송을 통해 포천 매니큐어 살인사건을 재조명한다.
‘공소시효’가 다룰 포천 매니큐어 살인사건은 제2의 화성연쇄살인사건으로 불리는 여중생 살해사건이다.
포천 매니큐어 살인사건은 지난 2004년 벌어졌다. 공소시효인 10년이 다 되기까지는 ‘공소시효’가 첫 방송하는 5일을 기준으로 214일이 남았다.
시청자들은 KBS 2TV의 새 프로그램 ‘공소시효’가 공소시효 만료를 얼마 안 남긴 억울한 사연들을 얼마나 해결해줄지 주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