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파파존스는 2014년 프로야구 시즌 동안 매월 18일을 '넥센 데이'로 지정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넥센데이는 파파존스 피자를 기본 할인 25%에 지난 시즌 홈런왕 박병호 선수의 홈런 수에 따라 추가 할인을 받아 즐길 수 있는 이색 이벤트이다.

박 선수의 성적에 따라 최대 40%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라지 사이즈 이상 주문 시 적용 가능하다. 단, 각종 할인 및 무료 증정 혜택과의 중복 할인 적용은 불가하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넥센의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시청하면서 마음껏 파파존스의 프리미엄 피자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리려는 취지에서 본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