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아웃도어 활동 시 근육을 잡아주고 밀어주는 '리얼모션 프로 티셔츠'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네파의 '리얼모션 프로 제니아'와 '리얼모션 프로 메코' 2종은 아웃도어 활동 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 쉽게 지치지 않고 움직임을 더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혁신적 인체공학적 기술 '리얼모션'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등판 절개라인에 고탄력 소재의 '크로스라인'을 적용해 보행 시 구부정해지는 자세를 바로잡고 편안한 호흡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며, 승모근을 압박해 팔의 움직임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잡아준다.
특히, 소매 쪽에는 근육을 점진적으로 압박해주는 '컴프레션' 원단을 사용해 젖산을 보다 빠르게 분해시켜줌으로써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아웃도어 활동 시 보다 피로도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땀의 흡수와 건조가 빨라 쾌적함을 유지시켜주며, 신축성이 우수해 편안함을 유지시켜주는 점도 특징이다.
박지훈 네파 상품기획팀 팀장은 "네파는 아웃도어 활동 시 근육과 골격의 움직임을 분석해 최적화된 활동성을 제공하는 기술로 네파만의 이노베이션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며 "소재의 기능성을 넘어 인체공학적인 기능성 디자인의 테크놀로지로 올 봄 더욱 자유로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