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국민 짐꾼' 이서진의 고행은 스페인에서도 이어진다.
4일밤 방송하는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편 제 5화 '지옥의 렌터카'에서는 만능 짐꾼 이서진과 렌터카의 묘한 악연이 펼쳐진다.
그라나다에서 세비야까지 이동을 하기 위해 렌터카를 몰고 가던 중 다시 시작된 렌터카의 저주로 불안함과 초조함이 극에 당할 예정이라고.
또 이날 방송에서는 바르셀로나, 그라나다를 거쳐 안달루시아 지방의 주도이자 플라멩코의 본고장인 세비야에 도착하게된 꽃할배의 여정이 공개된다. 집시들의 한 서린 노래와 춤을 열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플라멩코 감상과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성당이자 고딕 건축의 가장 대표적인 예로 손꼽히는 세비야 대성당 투어가 이번 여행의 백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평균 시청률 7%대(유료프랫폼), 최고 시청률 10%를 육박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tvN '꽃보다 할배'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