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배우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가 지난해 12월 MBC '무한도전-쓸친소'에서 언급했던 짝사랑 상대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과거 진구가 KBS 2TV '연예가중계'의 인터뷰에서 가수 이정의 노래 '한숨만'의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털어놔 화제가 되고있다.
진구는 "내가 이정 '한숨만'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데뷔 이후 짝사랑을 심하게 했는데 그 상대는 모를 것이다. 내가 표현을 못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진구는 오는 4월과 7월에 개봉 예정인 영화 '표적'과 '명량-회오리 바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