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위촉식에는 국내 최대 규모 요리축제의 명성에 걸맞게 내로라하는 요리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배한철 총주방장, 한국조리기능장협회 이순옥 회장,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 박효남 상무, 우송대학교 외식조리학부 오석태 교수, 한국 중국요리협회 회장 여경래 셰프, 식문화 칼럼리스트 박태순 요리평론가 등이 심사위원단으로 나섰다.
특히 올해에는 국제우편총회, 남북총리회담, 2002 한일월드컵 등 굵직한 국제 행사의 연회를 담당해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의 배한철 총주방장이 심사위원장으로 선정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배한철 심사위원장은 “제7회 우리축산물요리축제는 소·돼지·닭·오리 등 4가지 우리축산물을 활용한 건강하고 창의적인 레시피 개발과 더불어 우리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그 의의가 있다”면서, “참가자들의 창의력과 순발력이 발휘된 다양한 요리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오는 24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건강한 식문화 개선 및 우리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제7회 우리축산물요리축제’를 펼친다.
올해는 주부뿐만 아니라, 자녀와 아빠, 친구, 다문화 가족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거듭나고자 ‘건강만점 쿠킹클래스’, ‘NS 사랑나눔 일일 카페’, ‘777럭키박스’, ‘키친웨어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마련해 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 페스티벌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