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령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방은희와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의 성형 유혹이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김성령은 "방은희는 하나도 안 했다"고 대신 말했다.
이에 방은희는 김성령에 대한 성형을 폭로하며 "김성령이 쌍커풀 수술을 했는데 이해가 안 된다. 수술 전에는 우아한 섹시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예쁜 애가 됐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김성령은 "나이가 드니까 눈가가 처진다. 메이크업 하는 친구가 고생이 많았다. 1년정도 됐는데 쌍커풀 하니까 훨씬 편해졌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