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령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난 다이어트를 1년에 한 번, 연말시삭싱때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성령은 "화보는 보정이라는 사진기법이 있지만 시상식 레드카펫에서는 완전히 노출해야 한다. 드레스라는 특성상 몸매도 많이 드러난다"며 다이어트 이유를 공개했다.
또 김성령은 "시상식 일주일 전부터 저녁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운동도 조금씩 한다"고 관리비법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