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가 일본 도쿄에 스마트폰 갤럭시 브랜드숍을 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도쿄 내 번화가인 아키하바라와 유라쿠초에 '갤럭시숍'을 개장한다.
삼성전자가 일본에 브랜드숍을 개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NTT도코모 등 이동통신사와 협력해 일본 시장을 공략했다. 그러나 최근 NTT도코모가 애플의 아이폰을 출시하는 등 시장상황이 변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을 일본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브랜드숍을 연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